[보도자료] 에임시스템, 84억 규모 인천국제공항공사 ‘SBD 플랫폼 사업’ 수주
해외 의존도 높은 플랫폼 SW 국산화…외산 대배 우수한 성능·차별화된 시스템 구축 예정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에임시스템(대표 박의수)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발주한 84억 원 규모의 ‘자동 수화물 위탁 시스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그동안 해외 솔루션에 의존해 왔던 자동 수화물 위탁(SBD: Self Bag Drop) 시스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술로 국산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4개월간 진행된다.
에임시스템은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SBD 플랫폼 소프트웨어 및 키오스크를 개발한 경험과 도심공항터미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해 왔다.
박의수 에임시스템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로 공항 공용 셀프서비스 플랫폼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외산 시스템 대비 우수한 성능과 차별화된 국산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996년 설립된 에임시스템은 반도체/디스플레이/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국산화하는 등 25년 이상의 업계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공항 솔루션으로는 셀프체크인/SBD 플랫폼 및 수하물일치시스템(BRS) 등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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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