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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ES 국산화의 주역' 에임시스템, AI 접목 MES·MCS 신제품 출시 예정
하이테크산업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제조 실행관리 시스템) 국산화의 주역 에임시스템이 AI(인공지능)와 접목하는 MES·MCS(Material Control System·공장 내 물류자동화 시스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초격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장에 대한 투자 및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 거대한 디스플레이, 반도체 공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MES, EAS(Equipment Automation System·장비 자동화 시스템), MCS 같은 핵심 소프트웨어 역시 AI 등의 기술변화에 발맞추어 변화가 요구된다. 과거 IMF 전인 1990년대에는 미국, 일본 기업들이 대한민국 하이테크산업에 핵심 소프트웨어를 공급했으며, 우리나라 기업들은 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고비용 지출이 불가피했다. 1996년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 기업인 에임시스템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장을 운영하는 핵심 소프트웨어인 MES를 국산화해 국내 하이테크 관련 기업들의 고질적인 비용 고민을 덜어주기도 했다. 2000년대 초에 외산 MES, EAS, MCS를 국산화한 제품을 1세대라고 정의한다면, 에임시스템은 최근 국산화 2세대 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AI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최적화된 통합 플랫폼 기반의 EAS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5월 MES, 9월에는 MCS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임시스템 관계자는 "2세대 MES, MCS 제품은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구현할 뿐만 아니라, 운영 및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사의 수율 개선 및 지능형 공장자동화 구축을 한층 용이하게 함으로써 기존 1세대 제품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도록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임시스템은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30명에 달하는 R&D(연구·개발) 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전세계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인력들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AI와 접목되는 2세대 MES·EAS·MCS 제품을 자체 인력과 자체 자본으로 개발하는 역량을 보여주어 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2024.03.15
병합기준일 및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에임시스템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23년 11월 22일 개최한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Non-China 사업 및 중국 외 글로벌 R&D 사업 부문을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이하 "본건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할 것을 승인하는 내용의 결의를 하였습니다.   이에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65조에 의거하여 병합기준일인 2023년 12월 27일부터 주식병합의 효력이 발생함을 공고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계획서에 정하는 바에 따라 본건 분할로 인하여 이전되는 채무만 부담하고 기타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책임을 부담하지 않기로 결의하였는바, 상법 제530조의9 제2항, 제527조의5, 제232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본건 분할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당사의 채권자는 아래와 같이 당사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주식 병합 관련 사항> - 병합기준일 : 2023년 12월 27일   <채권자 이의제출 관련 사항> - 이의제출 대상 채권자 : 당사에 대한 채권을 보유한 채권자 - 이의제출 기간 : 2023년 11월 23일부터 2023년 12월 26일까지 - 이의제출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46, 에이동 4층(수내동, 도담빌딩) 에임시스템 주식회사 Global 경영지원담당 인사총무팀(031-606-1956)   2023년 11월 23일 에임시스템 주식회사 대표이사 배 수 한
2023.11.23
[보도자료] 에임시스템, 84억 규모 인천국제공항공사 ‘SBD 플랫폼 사업’ 수주
해외 의존도 높은 플랫폼 SW 국산화…외산 대배 우수한 성능·차별화된 시스템 구축 예정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에임시스템(대표 박의수)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발주한 84억 원 규모의 ‘자동 수화물 위탁 시스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그동안 해외 솔루션에 의존해 왔던 자동 수화물 위탁(SBD: Self Bag Drop) 시스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술로 국산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4개월간 진행된다. 에임시스템은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SBD 플랫폼 소프트웨어 및 키오스크를 개발한 경험과 도심공항터미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해 왔다. 박의수 에임시스템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로 공항 공용 셀프서비스 플랫폼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외산 시스템 대비 우수한 성능과 차별화된 국산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996년 설립된 에임시스템은 반도체/디스플레이/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국산화하는 등 25년 이상의 업계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공항 솔루션으로는 셀프체크인/SBD 플랫폼 및 수하물일치시스템(BRS) 등을 공급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