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O.1
INDUSTRIAL INTELLIGENCE
SOLUTION PROVIDER

GLOBAL NO.1
INDUSTRIAL INTELLIGENCE
SOLUTION PROVIDER

GLOBAL NO.1
INDUSTRIAL INTELLIGENCE
SOLUTION PROVIDER

Products

aimFactory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Event, Data의 신속한 수집 및 관리를 통해,
제반 활동을 통합 관리하고 축적된 모든 Data를 Big Data기반으로 분석·추출하여,
공장의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지능형 기반의 공장 운영·평가 시스템

aimEquipment
장비자동화 및 운영을 위한 포괄적 기능(설비Data 수집, 생산제어,
설비 투입/물류 제어, 설비 및 생산상황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장비자동화 시스템

aimIndustry
일반 제조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구현 솔루션으로,
자동차, 전자부품 조립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를 대상으로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

aimAppliance
장비와 장비 또는 장비와 공장 간의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하는 Tool로써,
프로토콜 변환, 데이터 수집, 통신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

community

에임시스템은 최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 및 장비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Global No.1 기업입니다.

회사소식 more

[材配装·潜力股企业探访]引领半导体工厂自动化实现的aim systems

2020-12-07

三星电子、SK海力士、三星DisplayLG Display主导了全世界半导体和显示屏幕的发展趋势。但是为了制作该类产品的材料、配件、装备(材配装)还是有很高的海外依赖度。这是过去10多年来一直在提出的问题。日本的出口限制举措更突显强调了韩国企业的弱点。《Digital Daily》去听了一些潜力股企业现场的声音,了解了培养<材配装>企业需要什么,我国企业正在做着怎样的努力。<编辑者注>

 

[Digital Daily金道现记者]近几年国内制造产业的话题是“智能工厂”。指的是没有工人也能进行生产的工厂。如果成功搭建完成,可以实现降低成本、增加收益率等目的。

 

智能工厂的核心是软件,但在过去有很高的海外依赖度。仅在20世纪90年代,如果不是美国、日本等国的软件,工厂运营也会困难重重。经历IMF外汇危机后,面临到的是无法承担国外软件的维护费用等问题,继而增加了对国产化的必要性。aim systems的诞生正解了这心头之痒。

 

aim systems1996年成立的企业。虽然初期只是提供国外软件的服务,但是通过与国内业界的合作制作了自己的软件。aim systems的代表自动化解决方案是在工厂和设备领域。工厂部分软件叫做aim Factory,设备部分软件叫做aim Equipment。分别是Green OS·Green ESBlue OS·Blue ESOS就是类似于WindowsES就是类似于Power Point一样的工能。工厂和设备内部的软件是分开运营的。

 

Green OS分别有▲制造管理系统▲物流控制系统▲生产投入管理系统,Green ES分别有▲制程管理系统▲生产统计系统▲工厂管制系统等。蓝色OS分别有▲设备控制系统▲材料运输系统▲设备作业管理系统,蓝色ES分别有▲设备异常管理系统▲装备数据采集系统等。

 

2000年代初,aim systems主导实现了三星电子和海力士半导体(现SK海力士)、LG Display等工厂的自动化。之后正式开始了中国BOE等海外市场的攻略,并通过充电电池、化学品、造船、包袋、鞋子等工厂和机场等领域扩大了事业范围。

 

aim systems目前是朴义秀和裴秀翰的共同代表体制。朴代表之前在三星电子和韩国大福等,裴代表三星电子等公司任职过。随着体量的日渐壮大,公司成员目前共383名左右。由国内法人(287名)和中国上海法人(96名)组成。全体职员的90%以上均为开发人员,全心全意专注于软件。

 

2010年代开始,国内大企业通过三星SDSSK C&CLG CNS等进行了内部化,aim systems就将目光转向了中国。以BOE为首的CSOTTIANMAVisionoxTruly等为攻占对象。得益于抢占效果,中国显示面板行业的市场占有率达到了90%以上。随着这些企业进行大规模投资,aim systems也获得了收益。目前基于本地网络,aim systems也正在准备向中国半导体和充电电池领域进军。

 

虽然aim systems在半导体、显示面板的比重仍然很高,但在一般制造业和航空领域也在扩张进行中。因为一般制造业领域也非常的庞大,所以为此制作了专用平台-WeAllAIMBOXWeAll分为开发平台-部署平台-运营平台等。这个平台是向客户公司提供开放资源,以获得专利费用的形式提供。然后AIMBOX则是一种相应的专用硬件。

 

航空领域是以机场无人自动化系统为主,在登机以及行李托运手续的层面进行自动化。今后还将进军海外市场。利用人工智能(AI)和大数据的设备异常诊断、质量分析、虚拟工厂模拟业务等也在持续推进当中。

 

aim systems相关人士表示:“最近中小、中坚企业对软件的需求也在增加。这意味着可以接触到各种各样的客户”,“这个市场的入门门槛很高,今后aim systems将会有很多机会。”


[소부장 유망기업탐방] 반도체 공장 자동화 자립 이끈 에임시스템

2020-12-01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국내 제조산업의 화두는 ‘스마트 공장’이다. 사람이 없어도 차질 없이 생산 가능한 공장을 만들기 위함이다. 성공적으로 구축한다면 원가 절감, 수율 증가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 공장의 핵심은 소프트웨어(SW)지만 과거 해외의존도가 높았다. 1990년대만 하더라도 미국, 일본 등의 SW가 아니면 공장 운영이 쉽지 않았다. IMF 외환위기를 겪은 뒤 외산 SW의 유지 및 보수 비용 등을 감당할 수 없었고 국산화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됐다. 가려운 부분을 긁어준 곳은 에임시스템이다.

에임시스템은 1996년 설립된 업체다. 초기에는 외산 SW를 공급하는 역할에 그쳤지만 국내 업계와 협업을 통해 자체 SW를 만들었다. 에임시스템의 대표 자동화 솔루션은 공장과 장비 분야다. 공장은 에임팩토리, 장비는 에임이큅먼트다. 각각 그린OS·그린ES, 블루OS·블루ES다. OS는 윈도우, ES는 파워포인트 같은 역할이다. 공장과 장비 내부의 SW와 별개로 운영된다.

그린OS는 ▲제조 관리시스템 ▲물류 제어시스템 ▲생산투입 관리시스템, 그린ES는 ▲제조공법 관리시스템 ▲생산집계 시스템 ▲공장 관제시스템 등을 다룬다. 블루OS는 ▲장비 제어시스템 ▲자재 운송시스템 ▲장비작업 관리시스템, 블루ES는 ▲설비 이상 관리시스템 ▲장비 데이터 수집시스템 등을 담당한다.

2000년대 초 에임시스템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의 공장 자동화를 실현시켰다. 이후 중국 BOE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고 2차전지·화학·조선·가방·신발 등 공장과 공항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 중이다.

현재 박의수 배수한 공동대표 체제다. 박 대표는 삼성전자와 크린팩토메이션 등을, 배 대표는 삼성전자 등을 거쳤다. 몸집이 커진 회사의 구성원 총 383명 내외다. 국내 법인(287명)과 중국 상해법인(96명)으로 구성된다. 전체 인력의 90% 이상이 개발자일 정도로 SW에 집중하고 있다.

2010년대부터 국내 대기업의 경우 삼성SDS, SK C&C, LG CNS 등을 통해 내재화를 진행하면서 에임시스템은 중국으로 눈을 돌렸다. BOE를 비롯해 CSOT, 티엔마, 비전옥스, 트룰리 등이 대상이다. 선점효과로 인해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업체가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면서 에임시스템도 수혜를 입었다.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반도체, 2차전지 분야도 진출을 준비 중이다.

에임시스템은 여전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비중이 높지만 일반 제조업과 항공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일반 제조업은 분야가 방대한 만큼 플랫폼을 제작했다. ‘WeAll’과 ‘에임박스’다. WeAll은 개발플랫폼-배포플랫폼-운영플랫폼 등으로 나뉜다. 고객사에 오픈소스를 공급하고 로열티를 받는 구조다. 에임박스는 전용 하드웨어다.

항공 분야에서는 공항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주력이다. 탑승 및 수하물 수속을 자동화하는 차원이다. 향후 해외 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설비 이상진단, 품질 분석, 가상공장 시뮬레이션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에임시스템 관계자는 “최근 중소·중견기업에서도 SW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다는 의미”라며 “해당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아 앞으로 에임시스템에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출처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05613

에임시스템, 中 BOE 플렉서블 OLED 생산라인에 솔루션 공급

2020-11-03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에임시스템이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기업인 BOE의 플렉서블 OLED 생산공장인 B12 장비자동화시스템(EAS) 솔루션 공급사업을 수주했다.

중국 업계 최초로 플렉서블 OLED 양산에 들어간 BOE는 현재까지 12개의 생산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2개의 새로운 생산라인도 구축 예정이다.

BOE의 표준솔루션으로 채택된 에임시스템의 공장자동화 솔루션은 이번 B12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현재까지 건설된 BOE의 모든 공장에 적용됐다.

2005년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한 에임시스템은 BOE, 차이나스타, 티앤마, 트룰리, 비전옥스, CHOT 등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의 공장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시장 점유율은 90%에 달한다.

에임시스템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용 자동화솔루션을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다. 현재 산업시스템 지능화를 목표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제조 플랫폼 등 신규 지능화 솔루션 개발을 추진 중이다.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http://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86


에임시스템, 中 BOE ‘B12’ 장비자동화시스템 수주

2020-11-03

- 연내 공장자동화시스템-자동반송시스템 등도 수주 예상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스마트팩토리 전문업체 에임시스템이 중국 BOE와의 거래를 늘린다.

3일 에임시스템은 BOE의 유연한(Flexible,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라인 ‘B12’의 장비자동화시스템(EAS) 솔루션 공급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에임시스템 관계자는 “연내 공장자동화시스템(MES)과 자동반송시스템(MCS) 프로젝트도 수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로 에임시스템은 BOE의 모든 공장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향후 B15, B16 등에도 에임시스템 솔루션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에임시스템은 지난 2005년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 진출 이후 BOE, CSOT, 티앤마, 트룰리, 비전옥스 등에 공장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관련 시장 점유율은 90%다.

<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출처: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04258

에임시스템, 中 BOE에 장비자동화시스템 공급

2020-11-03

[ZD Net Korea 양태훈 기자]국내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에임시스템이 중국 BOE에 디스플레이용 장비자동화시스템 솔루션을 공급한다.

3일 에임시스템은 지난달 30일 BOE로부터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Flexible OLED) 생산공장인 B12의 장비자동화시스템(EAS) 솔루션 공급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에임시스템 측은 "에임시스템은 지난 2005년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 진출에 나선 이후, BOE·CSOT·티안마·트룰리·비전옥스·CHOT 등에 공장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해왔다"며 "BOE의 표준솔루션으로 채택된 에임시스템의 공장자동화솔루션은 현재까지 건설된 BOE의 모든 공장에 적용되고 있다. 향후 건설 예정인 B15, B16 역시 에임시스템이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 1위 디스플레이 업체 BOE는 올해 3분기 글로벌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에서 12.9%의 점유율로 세계 2위를 기록하는 등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01103101531

에임시스템, 박의수 사업부문대표 신규 선임

2020-11-03



[매일경제 이종화기자]


국내 최초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에임시스템은 박의수 전 크린팩토메이션 사장을 신임 사업부문 대표(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 및 기술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와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최고 전문가를 공동 대표이사로 영입했다는게 에임시스템의 설명이다.

박의수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카이스트 기계진동공학 석사를 거쳐 미시간대학교에서 제어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대표는 2002년부터 삼성전자 LCD 사업부문에서 공장 자동화, 제조데이터 분석, SCM 등의 핵심 IT 분야 경력을 쌓고 2011년까지 자동화 담당 임원을 역임하며 제조 혁신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끌었다. 이후 2013년부터 최근까지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산업을 대상으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물류자동화 세계 1위 기업 다이후쿠의 자회사인 크린팩토메이션에서 사장을 역임했다. 크린팩토메이션 재임 기간 중에는 매출을 원화 기준 965억원에서 3862억원으로 약 4배가량 성장시키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주었다.

박의수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에임시스템의 대표로 부임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20년동안 쌓아온 영업 및 마케팅, 경영과 관련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에임시스템의 혁신 및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996년 설립된 에임시스템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 자동화 시장에서 최근 10년간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에임시스템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용 자동화솔루션을 최초로 국산화했고 제조, IT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산업시스템 지능화를 목표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제조 플랫폼 등 신규 지능화 솔루션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0/1087436/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권리자(주주) 보호 및 조치사항 안내

2020-03-11

2019.09.16일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시행됨에 따라 당사의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권리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전자증권법 부칙 제3조 3항에 근거하여 아래의 사항을 통지합니다.


– 아 래 –


1. 전자증권법 시행(2019.09.16) 이후, 당사 전자등록 시행 예정일(2020.04.13) 부터 주주(권리자)가 소유중인 실물증권(전환 대상 주권)은 효력을 잃게 됩니다.


2. 따라서, 주주(권리자)는 당사의 전자등록 시행 예정일 3영업일 전(2020.04.08)까지 증권회사 계좌(주식 등이 전자등록되는 전자등록계좌)를 통지하고 소유중인 실물증권(전환 대상 주권)을 제출해야 합니다.


3. 증권계좌에 이미 주식을 입고하신 주주님께서는 별도의 조치사항이 없습니다.




[참고] 당사(발행인)은 전자등록 시행일 직전 영업일(2020.04.10)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를 기준으로 전자등록이 되도록 전자등록기관(한국예탁결제원)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2020년  3월  11일

에임시스템 주식회사

대표이사   배 수 한



채용공고 more

[상시채용] (경력) SW 개발자 및 엔지니어 채용

채용진행중

채용기간

2020-04-09~2020-04-25

닫기 버튼